[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지금 딱 입기 좋은 '간절기 아우터'
따스한 바람이 살랑이는 봄이 왔어요! 낮 기온은 포근하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데요.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날씨엔 가볍지만 따스한 아우터를 선택해야 합니다. 여기에 스타일리시함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리지, 선비, 손나은까지. 평소 데일리 룩을 잘 입기로 소문이 자자한 셀럽들은 어떤 아이템을 선택했을까요?
스타 패션을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 패셔니스타 3인방의 간절기 봄 아우터 BEST 3를 알려드립니다.
리지의 트렌디한 봄 패션을 완성한 멋진 아우터! 자연스러운 루즈핏과 독특한 디자인이 믹스된 트렌치 코트입니다. 트링 디테일이 있어 캐주얼하며 허리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핏으로 연출 할 수 있죠. 체크 원단과의 배색이 유니크하고 톡톡 튀는 리지의 분위기와도 찰떡궁합이네요! 앤더슨벨 제품.
선미의 매력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한 아우터는 트렌디한 하운드 투스 체크 패턴의 트위드 재킷입니다. 포켓과 소매에 프린지와 배색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선미는 블랙 롱 스커트와 스니커즈 함께 매치해 포멀함과 스포티함이 공존하는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어요. 보브 제품.
옷 잘 입기로 소문난 그녀! 에이핑크 손나은이 선택한 야상 재킷이 멋지네요. 짙은 카키 컬러의 심플한 야상처럼 보이지만, 뒷면에 화려한 나비 패치가 자리잡아 확실한 포인트 아이템이 될 거예요. 허리 스트링을 조절해 페미닌한 라인을 강조할 수 있고, 스트링을 조이지 않고 박시한 실루엣으로도 즐길 수 있어 실용적이죠. 쟈딕앤볼테르 제품.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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