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의 천재 캐릭터 천재인다운 기지가 현장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IQ 167의 천재 형사 천재인 역으로 열연 중인 강지환의 현장 비하인드 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장에서도 천재 형사다운 기지를 발휘한 것.
지난 6화에 천재인(강지환 분)과 김단(김옥빈 분)이 손발이 묶인 채로 무덤에 묻히는 위기에 처한 장면을 촬영하는 당시 강지환은 흙구덩이 속에서 먼지와 흙으로 뒤덮여 숨쉬기 힘든 상황에 먼지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빨대로 숨을 쉬는 것을 제안해 촬영을 수월히 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는 강지환에게 "천재인스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강지환의 천재인다운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졌다.
강지환은 극 중 천재 형사 천재인을 유쾌하면서도 진중하게 그려내며 그간 장르물에서 본 적 없는 참신한 캐릭터를 강지환만의 색으로 완성하고있다. 무거운 분위기를 환기시키면서도 범인 추적과 수사를 주도하는 인물로 스릴러의 속도감을 더욱 빠르게 전환하며 시청자의 몰입을 더하고 있다.
한편, '작은 신의 아이들'은 강지환의 열연에 연일 시청률 고공 행진을 보이며 지난 6화에서는 3.2%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본방송은 매주 토일 저녁 10시 20분 OCN을 통해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