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이 2018년 프로야구시즌 개막을 앞두고 뜨거워진 스크린야구 열기에 힘입어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한 소자본 창업모델을 출시했다.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는 론칭 이후 2년만에 누적 이용객 500만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지만 타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초기 투자 비용으로 창업을 망설였던 예비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소자본 창업 솔루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스크린야구 창업 시 임대료, 시스템 설치비, 인테리어 비용 등 상대적으로 높은 초기 비용으로 인해 진입 장벽이 높다고 인식되었던 스크린야구 업계에 새로운 창업 기준을 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스트라이크존 소자본 창업 솔루션'은 약 5600만원의 초기 투자 비용으로 스트라이크존 3대의 시스템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창업 모델이다. 이는 2017년 스트라이크존 평균 매출액을 기반으로 투자비와 금융상품을 적용해 산출된 사업 모델로, 3대의 시스템(80평대 기준)만을 통해 다양한 상권에서 맞춤형 창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소자본 창업 모델 및 창업 상담 문의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스트라이크존은 론칭 이후 기업 비전인 '상생'에 알맞게 업계 최초 은행과의 MOU를 통해 프랜차이즈론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창업 프로모션을 통해 초기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힘써왔다. 특히 최근에는 500만 이용고객 돌파 기념으로 약 35%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에 시스템을 구매할 수 있는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창업 후 점주들의 수월한 매장 운영을 돕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마련, 점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끈 결과 2018년 3월 기준 약 190개의 가맹점 계약을 완료했다. 특히 새벽 2시까지 운영되는 스트라이크존 콜센터는 A/S 등 매장 관련 내용 접수 후 평균 5시간 내에 처리해 전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2018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맞이해 스크린야구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주에게 특별할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소자본 창업모델'을 출시하게 됐다"며 "추후에도 스크린야구 창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창업 상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야구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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