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나성범이 시즌 첫 솔로포를 터뜨렸다.
나성범은 27일 창원마산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2사 후 타석에 선 나성범은 상대 선발 윤규진의 2구 142㎞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터뜨렸다.
나성범의 홈런으로 NC는 1회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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