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바다가 원조 요정의 패셔니스타 다운 세련미를 한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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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최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패 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한껏 과시하며 셀럽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패션위크 기간 동안 많은 셀러브리티 사이에서 바다는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움과, 탄탄한 복근을 강조하면서도 기품 있는 매니시 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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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최근 2년만에 뮤지컬 무대로의 컴백을 결정했다. 오는 5월 18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여주인공 스칼렛 오하라 역을 맡으며, 뮤지컬 디바 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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