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메이크스타에서 진행한 아스트로 화보집 프로젝트가 시작한지 10분이 채 안되어 목표금액을 100%를 달성한데 이어 3일만에 목표금액 200%를 달성했다.
특히 프로젝트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되었던 선착순 300명에게 한정판 포스터가 전달되는 이벤트는 시작 4분 59초만에 종료가 되어 역시 아스트로라는 찬사를 낳았다.
이번 아스트로 화보 프로젝트는 지난 2016년 진행되었던 아스트로 첫 화보집 프로젝트에 이은 두번째 화보 프로젝트로, 전세계 팬들의 수많은 요청과 제안으로 프로젝트가 다시 진행됐다. 아스트로 첫 화보집 프로젝트는 전세계 145개국의 3,756개 도시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달성률이 343.22%에 달할 정도로 당시 1년차 신인그룹으로는 보기 드문 성공을 거둔 바 있다.
아스트로의 화보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메이크스타 김재면 대표는 "아스트로는 이제 만 2년차 보이그룹 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팬덤이 형성되어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이다. 이번 화보집 프로젝트는 전세계 많은 팬들의 요청으로 다시 진행되었을 많은 시작전부터 매우 화제를 모았던 프로젝트로 달성률 343.22%를 기록했던 지난 프로젝트보다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아스트로 화보집을 비롯한 메이크스타의 모든 화보집은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이름을 화보집 크래딧 영역에 올릴 수 있다. 또한, 달성률이 높아질수록 화보집의 퀄리티가 좋아지거나 구성품이 추가 되는 스트레치 골은 메이크스타 화보집의 트레이드 마크가 될 정도로 전세계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스트로의 화보집 프로젝트는 크라우드펀딩 방식을 차용한 선주문 예약 방식으로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메이크스타에서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 예정이다. 또 프로젝트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아스트로와 함께 하는 스페셜 팬사인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