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늘(2일) 방송되는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6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여왕 김남주와의 만남이 그려진다.
최근 수년간의 공백을 깨고 드라마로 복귀한 배우 김남주는 과감한 연기 변신과 존재감으로 연일 화제가 되어 여왕이 돌아왔음을 입증했다. 완벽하게 배역에 몰입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는 김남주는 그녀를 따라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한 팁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평소 김남주의 작품에 까메오로 자주 출연하는 배우 김승우. 아내 김남주를 향한 그의 끝없는 외조의 후문을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작품에 대한 제의를 받았을 당시 고민에 빠진 김남주를 응원한 것이 김승우였음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독보적인 존재감과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배우 김남주와의 만남은 오늘(2일) 밤 8시 5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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