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제(3일) 방송된 10회에서는 오수(이종현 분)가 졸음운전으로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유리(김소은 분)가 다급하게 근처 병원을 찾아 헤맸다. 그러나 오수는 유리가 집에 없는 걸 확인한 후 유리를 만나기 위해 병원을 찾았던 것.
Advertisement
오수를 좋아하는 자신의 감정에 확신을 갖게 된 유리는 그에게 "좋아해요. 그러니까 그쪽도 계속 나 불편하게 해줬음 좋겠어요"라고 고백해 설렘지수를 폭발시켰다.
Advertisement
이처럼 확실하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오수와 유리가 봄을 닮은 본격 로맨스를 꽃피우며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