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위기가 있었지만, 크게 무너지지 않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5회말 1사후 위기를 넘지 못했다. 정범모에게 2루타를 내준 뒤 박민우에게 우월 2점 홈런을 맞았다. 1-0 리드에서 1-2, 역전을 허용했다. 데뷔전부터 10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이 깨졌다. 프로 첫 실점을 했으나,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후속 타자 2명을 연속 범타로 처리하면서 추가 실점없이 이닝을 끝냈다. 양창섭은 1-2로 뒤진 6회 김승현으로 교체됐다.
Advertisement
지난 3월 28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첫 선발 등판해 6이닝 4안타, 4사구 2개,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고졸 루키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것도 대단한데, 첫 경기에서 무실점 선발을 거뒀다. 최고 146㎞ 빠른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 등 다양한 구종으로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데뷔 첫 경기 선발 승리 최연소(18세 6개월 6일) 신기록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