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친절한 기사단'에 혜림이 떴다.
4일 방송된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혜림이 신입기사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 투어를 위해 기사단들은 드디어 광화문 관광 안내소에 입성했다. 이 안내소에는 하루평균 200명 정도가 방문한다고.
이때 신입기사로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의 가수 혜림이 등장했다. 혜림은 영어, 중국어, 광둥어 등 4개국어에 능통한 뇌섹녀로, 손님 유치를 위해 궂은 날씨에도 힘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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