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돈스파이크가 대식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조금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들' 특집으로 돈스파이크-슬리피-로꼬-주우재가 출연했다.
돈스파이크는 최근 도축부터 요리까지 자급자족 먹방을 펼치며 '먹방계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일본 오사카에 먹으러 갔었다. 2박 3일간 20끼를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저는 많이 안 먹는다. 정말 소식한다. 집에 있을 때 밥 반 공기만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