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실 두산 선수들은 NC만 만나면 왠지 모를 자신감에 넘친다. 반면 NC는 '두산포비아'라고 불릴 정도로 유난히 두산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올해도 벌써 2패째다. 7일 역전패는 그렇다쳐도 8일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끝에 패배는 뼈아프다. 문제는 두산전에서 NC가 반드시 가져야 했던 집중력을 끝까지 가져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투수가 못던져서, 타자가 잘쳐서 패했다면 수긍할만도 하다. 하지만 이날 패배는 오로지 집중력의 문제였다.
Advertisement
스크럭스가 낯선 좌익수로 나섰다는 것, 김재호의 뜬공이 조명에 숨었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끝까지 좀더 집중력을 발휘했다면 어땠을까. 스크럭스의 실책, 그리고 김성욱의 안타로 기록된 실책은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린' NC에게 패배를 안겼다. 가용 가능한 불펜 투수를 대부분 소모했다는 것 외에도 NC에게 이날 빗속 혈투 후유증은 꽤 오래갈 수도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