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같이 살래요'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8회는 전국기준 28.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3.2%)보다 5.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또 28.3%는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하는 수치. 직전 최고 시청률은 지난 6회가 기록했던 27.7%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연(장미희)과 박효섭(유동근)의 황혼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9회, 10회, 11회, 12회는 각각 3.1%, 10.5%, 9.1%, 9.5% 시청률을 나타냈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