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박성광이 TV조선 '전설의 볼링'에서 출연자들과의 환상의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주 방송된 TV조선 '전설의 볼링'에서는 이색 볼링장을 찾아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성광은 권혁수, 세븐, 서동원, 염호영과 함께 헌팅이 가능한 클럽 볼링장을 찾아 실제 볼링장을 방문한 일반인들과 '1일 볼링짝꿍'을 정해 팀 대결을 펼쳤다.
이때 박성광은 볼링장에 처음 방문한 여성과 함께 팀을 결성해, 대결에 앞서 볼링을 가르쳐주기도 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후 대결에서는 박성광 팀이 꼴찌를 기록, 볼링비를 계산하는 굴욕을 당하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송은이, 이연화, 권혁수와 함께 스크린 볼링장을 찾은 박성광은 권혁수와 벌칙 내기를 걸고 1:1 볼링 대결을 펼치는 모습으로 다시 한번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박성광과 권혁수는 강력한 굴욕 벌칙에 초조해하며 서로가 지지 않기 위해 아웅다웅 하는 모습을 선보였고, 두 사람을 지켜보던 이홍기가 "둘이 쇼 하나 해라."라고 박장대소 할 만큼 박성광과 권혁수의 케미가 큰 웃음을 자아낸 것.
이처럼 박성광은 볼링 실력은 아직 초보이지만, 출연자들과의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볼링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이에 앞으로 박성광이 또 어떤 케미와 재미를 보여줄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TV조선 예능 '전설의 볼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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