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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에서의 아침. LE는 카메라를 들고 멤버들의 방을 습격했다. 가장 먼저 취침 중인 하니를 깨우기 위해 LE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니 아버지를 소환(?)했다. 이에 깜짝 놀란 하니는 자다 일어난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내 리얼함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이어서 들어간 혜린의 방에서는 아침부터 몰래 라면 먹방을 준비하고 있는 혜린이 LE와 하니에게 발각(?)되었다. 배신감에 찬 멤버들은 분노했지만 혜린은 굴하지 않고 "아직 한 입도 못 먹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순간 배고픔을 참지 못한 하니는 혜린 몰래 라면을 뺏어 먹다 걸려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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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의 솔직 담백한 일상이 담긴 <MADE IN EXID>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6시에 네이버 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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