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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른 곳으로 이동하던 병만족은 믿을 수 없는 장면을 목격했다. 녹아 내린 빙하로 인해 고여 있던 물을 발견한 것. 그 주변 또한 물로 인해 땅이 흥건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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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들어 실감할 수 없었던 지구 온난화의 현실을 눈 앞에서 마주한 병만족은 당혹감에 말을 잇지 못했다. 김병만은 "남의 일처럼 느꼈는데 지금은 내 일 같다. 내가 살고 있는 지구지 않느냐"고 암담했던 상황을 전했다. 전혜빈은 "그 순간 덜컹했다.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서 작은 것부터 실천을 해야겠다"며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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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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