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가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10에 워너원(9위)과 하성운(10위)이 진입했고, 출연한 아이돌 그룹 중 워너원의 화제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2위는 전주대비 1계단 순위가 하락한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이 차지했다. 나플라의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는 지난주와 동일하게 3위를 기록했고, 스윙스(7위)와 창모(8위) 프로듀서의 출연자 화제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4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3위, 금요 예능 기준 12주 연속 2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출연자 부문에서는 박나래가 전주 대비 23계단 순위가 상승해 금주 1위였고 한혜진(4위)과 기안84(5위)의 화제성도 올랐다.
화려한 분장쇼를 시작한 tvN '신서유기5'가 비드라마 3위라는 높은 순위로 진입에 성공했고, 5위는 대전 청년구단 팀의 신메뉴를 평가한 모습이 방영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차지했다.
6위부터 10위는 아스트로 산하와 여자친구 신비가 출격한 MBC '복면가왕',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 MBC '진짜사나이300', 도플싱어 가요제가 펼쳐진 JTBC '히든싱어5', 장혁과 차태현의 앙숙케미가 폭발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나은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연일 화제가 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 밖에 추석특집 프로그램 SBS '가로채널'에 출연한 이영애가 비드라마 출연자 2위,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한 신애라가 6위를 기록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9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205편의 방송 출연자 또는 방송에서 다룬 출연진 2,015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수를 통해 분석하여 지난 1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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