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지상파 새 월화극 대전에서 '여우각시별'이 먼저 승기를 잡았다.
Advertisement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강은경 극본, 신우철 연출) 1회와 2회는 각각 5.9%와 7.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이던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의 최종회가 기록한 9.2%, 11.0%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같은 날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김성민 극본, 진창규 연출) 1회와 2회는 3.1%와 3.7% 시청률을 기록하며 2위에 머물렀다. 두 드라마 모두 초인적인 힘을 가진 주인공을 등장시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Advertisement
종영을 앞둔 KBS2 '러블리 호러블리'는 2.7%와 2.8% 시청률에 머물렀다.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전지현 붕어빵 아들, 목격담 공개...한가인도 깜짝 "엄마랑 똑같아" -
한가인, 아들·딸 자식농사 성공에 흐뭇..."애들 다 컸다" 첫 지하철 미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