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회사의 복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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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는 대도서관이 1인으로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대도서관은 '회사를 설립한 CEO'라는 MC의 말에 "'엉클대도'라는 회사다. '1인 미디어 전문가 집단'이라는 콘셉트로 설립해 운영 중이다"라며 자신의 회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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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MC는 직원 복지에 대해 물었고, 대도서관은 "1인 미디어 최초로 4대 보험을 제공하고 있고, 별건 아니지만 생일 날 마다 보너스로 현금 100만 원을 주고 있다"며 대기업 부럽지 않은 복지를 공개해 100인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이날 또 다른 게스트로는 아나운서 김보민이 출연했다. 방송은 9일 밤 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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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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