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따로 또 같이' 강성연- 심이영이 화기애애한 현장을 공개했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 (연출 김유곤, 성종규, 안주형)'의 강성연과 심이영이 웃음이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훈훈함으로 물들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밝은 미소를 띤 강성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성연은 자신의 일상뿐 아니라 다른 부부의 일상에 공감하고 감탄하는 등 시청자 모드로 돌입, '리액션 부자' 다운 면모로 재미를 더했다.
이어, 함박 미소를 짓고 있는 심이영, vod 속 아이들의 모습에 시종일관 '엄마 미소'를 짓고 있었다. 심이영은 다소 낯선 리얼 예능에도 그녀의 특유의 러블리 함으로 현장 분위기를 밝혔다는 후문.
특히, 촬영 장 속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강성연과 김가온 부부, 심이영과 최원영 부부의 알콩달콩 함은 보는 이들에게 달달함을 전해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따로 또 같이'에서 강성연과 심이영은 배우로서의 모습과는 다른 각기 다른 현실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여행을 떠난 이들이 어떠한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따로 또 같이'는 부부가 '같이' 여행지로 떠나지만 취향에 따라 남편, 아내가 '따로' 여행하는 모습을 담은 부부여행 리얼리티.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당했는데 또 '사업 욕심'..."주변에 뜯어 먹으려는 사람뿐" 경고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3.'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4.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
- 5.'깜짝 발표' 류지현 감독, 대만 참사 지켜봤다…"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긴다"[도쿄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