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준혁이 '백일의 낭군님'을 통해 남다른 감초 연기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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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은 현재 방송 중인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 송주현 마을의 아첨꾼인 박복은 아전 역으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등장하는 장면마다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시키고 있는 이준혁은 박복은 아전 역을 통해 마을 사람들과의 케미는 물론, '백일의 낭군님' 속 개성 있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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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갱장허네"라는 구수한 사투리는 이준혁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드는 '백일의 낭군님' 명대사로 탄생하기도 했다.
또 이준혁은 'tvN 즐거움전 2018' 공식 사이트에서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내 손으로 만드는 tvN 즐거움전 2018' 투표에서 도경수, 남지현에 이어 3위를 기록, 그의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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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이 활약하고 있는 '백일의 낭군님'은 가상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로맨스 코미디의 달달함을 담은 드라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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