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도 최정예 멤버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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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타바레스 감독이 이끄는 우루과이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친선 A매치를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의 우루과이는 대한민국을 상대로 최정예 카드를 꺼내들었다. 에이스 카바니를 비롯해 '캡틴' 고딘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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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공격은 카바니, 스투아니가 이끈다. 중원은 난데즈, 베시노, 벤칸쿠르, 테레이라, 락셀트가 조율한다. 코아테스, 고딘, 카세레스가 수비를 담당한다. 골문은 무슬레라가 낀다.
한편, 우루과이는 한국을 상대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앞서 7차례 격돌해 6승1무를 기록했다. 4년 전 고양에서 열린 대결에서도 1대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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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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