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혼자 사는 남자' 이서진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이서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서진은 일상을 묻는 질문에 "아침을 간단하게 먹은 뒤 10가지의 약을 챙겨먹는다"고 고백했다.
이어 "몸이 안 좋을 때가 많기 때문에 오후는 병원에 간다. 치과, 피부과, 가정의학과 등에 가서 진료를 받는다. 병원을 가야 저녁 시간까지 텀이 안 생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