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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오늘 최종회…제주도의 N게임사 체험

by 남재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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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MC들이 대륙별 구내식당 탐방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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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는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분야별 국내 대표기업들의 A부터 Z까지 모두 보여주는 국내 유일의 직장 밀착 버라이어티다. 우리가 몰랐던, 혹은 궁금해 했던 다양한 기업들을 방문, 그 곳에서의 다양한 체험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평을 모았다.

그 동안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는 호텔, 여행사, 통신사, 건설사, 식품회사, 서울지방경찰청 등 10대 산업군별 대표기업을 다뤘다. 오늘(13일) 방송에서는 시즌1 최종회로서, 마지막으로 직장인들이 가장 살고 싶은 도시 1위로 꼽히는 제주도에서의 구내식당 체험이 공개될 전망이다. 더불어 제주살이의 고충과 애환까지 공개해 뜻 깊은 방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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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오늘(13일) 방송되는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N게임사 편에서는 MC들이 그 동안 방문한 10곳의 기업과 구내식당을 회상한다. 저마다 남다른 느낌을 간직한 MC들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 줄 것인지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N게임사 편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런 가운데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MC들이 남다른 포부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를 예고한 것. 먼저 이상민은 "테슬라의 엘런 머스크를 만나러 가고 싶다"고 말한 것. 이외에도 성시경의 일본어 실력을 활용한 일본기업 체험, 김영철의 영어 실력을 활용한 영어권 기업 체험 등을 이야기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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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별 구내식당 탐방을 예고한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6MC의 유쾌한 대화와 남다른 꿈은 과연 어떤 것일지, 제주도에서 펼쳐진 시즌1 최종회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N게임사 편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늘(13일) 방송되는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는 전세계 6억명을 사로잡은 마성의 게임을 제작한 N게임사를 찾을 전망이다. 2015년 제주도로 본사를 이전한 N게임사를 체험하기 위해 이날 6MC들은 모두 제주도로 향했다고. 어느 때보다 솔직하고 어느 때보다 즐거웠던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시즌 1 최종회 N게임사 편은 오늘(13일) 토요일 낮 12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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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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