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오의 희망곡' 에디킴이 윤종신으로부터 칭찬을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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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펀치와 에디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디킴은 3년 9개월 만에 신보를 들고 귀환했다. 그는 "앨범을 신중하게 만들다보니까 오래 걸렸다. 1,2집에 이어서 이번에 제대로 만들어보자 욕심이 생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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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은 이번 앨범에서 전곡 작사, 작곡은 물론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그는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윤종신 대표께 결과물을 보여드렸는데, '음악은 손 댈 곳이 없다. 대신에 가사를 좀 더 애절하게 써라'고 조언해주셨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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