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김태용 부부가 딸 썸머와 함께 한 가족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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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17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남편인 김태용 감독과 딸 썸머와 함께 호주 멜번에서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게재했다. 탕웨이는 "꽃 한 송이, 부녀, 세 사람"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호주 해변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딸 썸머가 머리에 꽃을 꽂은 모습, 김태용 감독이 딸을 목마 태운 모습,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딸 썸머가 발을 겹친 모습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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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2014년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다. 2016년 딸을 낳은 탕웨이는 변함없는 미모로 2019년 방송 예정인 '대명황비'로 중국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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