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의 첫 만남부터 쌍방 마음 확인까지 무강(김무영+유진강)커플의 로맨스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일억데이'가 마련됐다. 충격적 전개의 2막 오픈을 기념해 1-8회 연속 몰아보기와 6분 속성 스페셜이 특별 편성돼 관심을 모은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측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해 10월 27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O tvN을 통해 1-8회 연속 몰아보기를 특별 편성했다. 더불어 10월 27일-28일(일) 이틀 연속 '나인룸' 방송 직후 6분 속성 스페셜을 확정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일억개의 별'은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는 스토리와 서인국-정소민-박성웅 등 배우들의 명품 열연, 영화 같은 영상미, 시청자들의 마음을 후킹하는 감성 대사로 매회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25일(목) 방송된 8회는 충격과 반전을 오가는 파격 전개로 '일억개의 별' 2막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김무영(서인국 분)-유진강(정소민 분)이 뜨거운 첫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것은 물론 김무영이 짠 위험천만한 게임판에 올려진 '게임 타깃' 백승아(서은수 분)-장우상(도상우 분)이 목숨을 잃는 등 예측불가 전개가 휘몰아치듯 펼쳐진 것. 이에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그려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치솟은 상황.
이에 특별 편성된 '일억개의 별' 1-8회 몰아보기와 6분 속성 스페셜은 기존 시청자들에게는 지난 방송을 다시 곱씹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 나아가 앞서 방송을 놓친 시청자들에게는 방송 전 회차와 함께 '일억개의 별' 2막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
tvN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드라마를 향해 아낌없는 사랑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일억데이를 마련하게 됐다"며 "충격적 운명으로 얽힌 서인국-정소민의 멜로와 서서히 수면 위로 드러난 25년 전 충격 사건이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로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회까지 관심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매주 수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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