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슈돌' 샤이니 민호가 시안이 보호자로 나섰다.
2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은 5주년 특집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시안이는 동국 아빠가 아닌 민호 삼촌과 여행길에 올랐다. 축구경기로 함께하지 못한 동국 아빠 대신 민호 삼촌이 보호자로 동행한 것.
특히 민호 삼촌은 "삼촌이 안아줄게"라는 등 여행 초반부터 그 동안 시안이가 받아보지 못한 따뜻한 보살핌을 보여주며 시안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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