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트와이스(TWICE)가 신곡 'YES or YES'의 티징 콘텐츠를 릴레이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30일 0시 JYP 및 트와이스의 공식 SNS 채널에 트와이스 미니 6집 'YES or YES'와 동명 타이틀곡의 비주얼 콘셉트를 담은 9인의 단체 포스터 3종을 게재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게임 보드를 앞에 두고 마치 승리를 예감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특별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또 화려한 개성이 돋보이는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고, 어느 쪽으로 가도 'YES'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구도에서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는 11월 5일 새 앨범 'YES or YES' 발매를 앞두고 트랙리스트, 단체 및 개인 티저 이미지, CD 커버 이미지, 포토카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연일 공개하며 컴백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9일 공개한 신곡 'YES or YES' MV 티저 영상에서는 신비로운 느낌의 화면 전개와 함께 인트로 사운드를 일부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신곡 'YES or YES'는 '답은 "YES"라고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하면 된다'는 내용을 가사로 풀어냈다. 트와이스는 사랑스러운 답정너로 변신해 신나고 발랄한 리듬, 역동적인 퍼포먼스에 특유의 매력을 녹여낼 전망이다.
미니 6집 'YES or YES'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SAY YOU LOVE ME', 'LALALA', 'YOUNG&WILD', 'SUNSET', 'AFTER MOON', 'BDZ' 등 총 7트랙이 수록된다.
이 중 3번 트랙 'LALALA', 4번 트랙 'YOUNG&WILD', 5번 트랙 'SUNSET'은 각각 멤버 정연, 채영, 지효가 작사를 맡은 신곡. 또 JYP 수장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은 7번 트랙 'BDZ'는 트와이스가 지난 9월 일본에서 발매한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이자 현지 라인뮤직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빅히트를 한 곡의 한국어 버전으로 팬들에게 또다른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2018년 4월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와 동명 타이틀곡, 7월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s)'의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에 이어 11월 'YES or YES'를 발매하는 트와이스는 이로써 올해 세 번째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더구나 이번 'YES or YES'는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전작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에 이르기까지 그간 발표한 9곡으로 연속 히트를 기록한 트와이스가 선보이는 10번째 신곡으로 더욱 기대가 크다.
한편 최근 데뷔 3주년을 맞이한 트와이스는 이를 기념해 2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서 'ONCE HALLOWEEN'이라는 타이틀로 공식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가을밤을 장식했다.
트와이스는 새 앨범 발매 당일인 11월 5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KBS아레나(구 88체육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첫 선보인다. 타이틀곡 'YES or YES'를 비롯해 미니 6집 앨범 'YES or YES'의 전곡은 같은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