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곡 'GENIE'로 컴백한 그룹 골든차일드가 29일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서 10인 10색의 열정을 뽐냈다.
골든차일드는 이날 방송에서 나훈아의 '홍시'를 부르는 것은 물론 메들리 댄스까지 소화하며 몸을 아끼지 않았다.
골든차일드는 데뷔곡 '담다디'를 비롯해 5곡의 메들리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 자리에서 'I'm Falling'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해 청취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특히 팀 내 '예능 담당'이라는 장준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인 '라디오스타' 출연 불발 뒷이야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준은 "더욱 더 성장한 이장준으로 돌아왔다. 가시밭길이어도 달려가겠다"면서 예능 꿈나무로서 야심찬 각오를 드러냈다.
골든차일드 지범은 가수 로이킴과의 깜짝 전화 통화로 이른바 '성공한 덕후'가 돼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평소 로이킴을 존경해 개인 방송 제목을 로이킴의 노래인 '북두칠성'을 따 지었다는 지범. 지범은 로이킴과 전화 연결이 된 직후부터 상기된 모습을 감추지 못하며 떨리는 목소리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에 로이킴은 "활동이 끝나면 함께 맛있는 걸 먹으러 가자"라면서 자신의 연말 콘서트까지 초대했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로이킴의 '그때 헤어지면 돼'로 입을 맞추면서 훈훈한 장면을 마무리지었다.
한편 아이돌들의 매력 엑기스 방송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는 평일 밤 9시~10시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에서 생중계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엄지원, 일본 여행 중 사고로 긴급 수술.."뼈 부러져서 산산조각" -
'이지혜♥' 문재완, '위고비' 다이어트 도전 but 식욕은 여전→눈동자 '흔들'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겠다"(관종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