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드라마팀을 위해 직접 선물을 준비했다.
Advertisement
30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치유기 캔들~♡ 우리드라마팀모두모두 주려고 만들다보니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첫방기념선물로 하려했는데 늦었네요^^;;; #소여사이벤트 선물로도 넣어드릴거랍니다~^^ 달콤한 아쿠아키스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내사랑치유기' 로고가 담긴 캔들을 들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다. 드라마팀 모두를 위한 '금손' 소유진의 따뜻한 마음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소유진은 MBC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에서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임치우 역을 맡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