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황석정이 스스로를 '뮤지컬계의 BTS'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황석정, 나르샤, 사유리, 치타, 엘리스 소희가 출연했다.
이날 MC 박소현은 "스스로를 뮤지컬계의 BTS라고 말씀하셨던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에 황석정은 "아이돌을 잘 모르는데 유일하게 BTS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있다. 제가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을 하고 있는데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매진이 됐다"면서 "이건 BTS급 인기라고 생각?다. 그래서 뮤지컬계의 BTS가 됐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