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4차전도 온라인 예매 매진에 실패했다.
KBO는 31일 오후 4시 30분부터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플레이오프 4차전 잔여 입장권 5700여 매에 대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이날 현장판매분이 모두 판매되지 않으면 올 시즌 플레이오프는 4경기째 매진에 실패하게 됐다.
지난 30일 3차전은 1만3839명이 입장했다. 매진 기준인 1만6300석을 채우지 못했다. 경기 전 입장티켓 2900장을 현장 판매를 했지만 모두 판매에 실패했다.
플레이오프는 지난 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선 2만4219명, 28일 2차전에는 2만3642명으로 만원을 기록하지 못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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