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가 스페셜 방송으로 한 주 먼저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오는 11월 7일 수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대환장 격전기를 그려낼 작품이다. 직장 리얼리티와 타임루프를 통한 악덕상사 갱생 스토리를 예고하며 색다른 오피스 드라마로 눈길을 끌고 있다.
첫 방송을 한 주 앞둔 오늘(1일) 밤 10시에는 안방극장의 시청 기대치를 높일 스페셜 방송 '죽어도 좋아♥-전쟁의 서막'을 준비, 심상치 않은 오피스 격전을 벌일 캐릭터들과 관전포인트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스페셜 방송의 영상들은 날카로운 포스를 지닌 본부장 '유시백' 역의 박솔미와 그룹 회장 '강수찬' 역의 김기현의 특별 내레이션이 더해져 '죽어도 좋아'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더불어 안방극장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대격전 명장면부터 현장에서 명연기를 펼치고 있는 배우들의 유쾌한 인터뷰, 다양한 현장의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까지 최초 공개한다. 또 지목한 상대에게 거침없는 한마디를 던진 후 결재서류를 넘겨야 하는 '죽음의 결재서류 릴레이' 코너까지 마련, 배우들의 깨알 입담과 함께 1시간을 순삭 시킬 예정이다.
이렇듯 스페셜 방송 '죽어도 좋아♥-전쟁의 서막'으로 미리 만나볼 '죽어도 좋아'는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에 현실 직장인들의 상황을 리얼하면서도 유쾌하게 녹여내 벌써부터 첫 방송에 기대감을 급상승시키고 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오늘의 탐정' 후속으로 다음 주 수요일인 11월 7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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