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라이브 영상 속 린과 세정은 각자의 감성을 강조해 '이별의 온도'를 부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흔들림 없는 완벽 라이브, 가사에 눌러 담은 감정 등이 애절함을 배가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린과 세정의 '이별의 온도' 라이브 영상을 향한 높은 조회 수와 호평 가득한 댓글은 가창력, 감성, 케미 모두 잡은 두 사람임을 증명하기도 한다.
Advertisement
정규 10집으로 활동하고 있는 린은 오는 3-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로 팬들도 만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