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만 감독은 "최정이 아직 오른쪽 팔꿈치가 불편해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경기 상황에 따라 대타로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재원에 대해서는 "플레이오프 4차전 베이스러닝 도중 왼 뒤꿈치를 다친 이재원은 매우 좋아졌다. 뛰는 것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한다. 출루하면 무리하지 않게 하겠다. 6번 타순이다"라고 했다.
5차전 10회말 끝내기포를 때린 한동민이 2번에서, 또 동점포를 쏘아올린 김강민은 계속 1번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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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우완 선발 조쉬 린드블럼을 맞이해 베테랑 좌타자 박정권이 4번-지명타자로 출전한다. 이 외에는 이전 경기들과 큰 차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