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이 유이와 이장우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이 김도란(유이 분)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수일(최수종 분)은 김도란(유이 분)과 왕대륙(이장우 분)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했다.
대륙이 가고난 후 수일은 도란에게 "왕사모님 박금병(정재순 분)이 전문 요양사가 오신 후 더 상태가 악화된 것 같다"고 알렸다.
이어 수일은 "오늘 본부장님이랑 하루종일 같이 있었던 것이냐"면서 "본부장님 좋아하냐. 이제 만나기로 한거냐"고 물었다. 그러나 도란은 "그런거 아니다. 오늘은 상황이 그렇게 됐다"고 둘러댔다.
하지만 수일은 "도란이도 본부장님 좋아하는 것 맞는 것 같다"고 확신하며 걱정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