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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수일(최수종 분)은 김도란(유이 분)과 왕대륙(이장우 분)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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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일은 "오늘 본부장님이랑 하루종일 같이 있었던 것이냐"면서 "본부장님 좋아하냐. 이제 만나기로 한거냐"고 물었다. 그러나 도란은 "그런거 아니다. 오늘은 상황이 그렇게 됐다"고 둘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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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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