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원포유(14U)가 신곡 '나침반(N.E.W.S)'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소속사 백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원포유의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나침반(N.E.W.S)'의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에선 기존의 '나침반(N.E.W.S)' 뮤직비디오에 담지 못한 원포유의 디테일한 단체안무를 중심으로 가사와 어우러지는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의 뮤직비디오와는 다른 매력으로 시청각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또한 원포유는 같은 날 7시 고양스타필드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컴백 이후 쉼 없는 행보를 보이고있다. 원포유는 팬사인회에서 사인회뿐만 아니라 신곡 '나침반(N.E.W.S)'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에 화답했다.
공연과 방송, 팬들과의 만남까지 원포유의 거침없는 행보에 팬들뿐만 아니라 관계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신곡 '나침반(N.E.W.S)'은 고통뿐인 사랑 속에 끝없이 다치면서도 벗어날 수 없어 그 상처마저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다짐하는 사랑에 맹목적인 한 남자의 슬픔을 기타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 위로 표현했다. 신곡 '나침반(N.E.W.S)'은 해외 유명 작곡가로 잘 알려진 스티븐리와 지미리쳐드, Geekboy가 의기투합해 눈길을 모은다. 세 명의 작곡가들의 협업으로 탄생한 원포유의 신곡 '나침반(N.E.W.S)'은 그 어느 때보다 원포유의 매력을 더 잘 표현해냈다.
특히 '나침반(N.E.W.S)'은 멤버 도혁과 로우디, 세진, 현웅이 직접 작사와 랩 메이킹에 참여하여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보이그룹 원포유는 지난해 7월 데뷔 앨범 'VVV'의 타이틀곡 'VVV'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또한 원포유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평균 신장 180cm의 카리스마 넘치는 X팀과 귀여움을 강조한 L팀으로 나뉘어 활동하며 '차세대 K팝 루키'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원포유는 지난달 30일 신곡 '나침반(N.E.W.S)' 를 발매했으며, 쇼케이스와 팬사인회를 개최해 팬들과 조우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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