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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와 신봉희 여사가 도착한 곳은 바로 라이더들의 성지로 불리는 바이크 카페. 신봉희 여사는 "젊었을 적 바이크를 타 보고 싶었다"고 밝혔던 만큼 카페에 전시된 바이크를 보자마자 화색을 표했다. 바이크 의상과 헬멧을 착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특별한 바이크 운전(?)에도 나서며 모두에게 놀라움과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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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신봉희 여사에 대한 돈스파이크의 깜짝 폭로전도 펼쳐진다. 돈스파이크는 어머니가 요새 부쩍 외모에 관심이 많아졌다며 얼마 후 시술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지혜가 시술에 대한 관심을 표했고, 시술과 수술의 차이점을 묻는 MC 강호동에게 "시술은 이틀, 수술은 2주"라는 명언을 남기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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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외식하는 날>은 스타들의 외식에 참견하는 새로운 형식의 관찰 리얼리티 토크쇼로, 스타 부부, 자발적 혼밥러, 연인, 스타보다 더 유명한 스타 가족 등 케미 폭발하는 스타들의 실제 외식을 통해 먹방에 공감을 더한 진짜 이야기를 전한다.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손꼽히는 대식가 강호동과 만능 입담꾼 김영철이 메인 MC로 스튜디오를 이끌며, 돈스파이크 모자, 홍윤화-김민기 커플, 박준형-김지혜 부부, 음악작가 배순탁 등 다양한 출연진들이 VCR과 스튜디오를 오가며 각자의 특별한 외식 취향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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