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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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김사경 극본, 홍석구 연출) 31회와 32회는 전국기준 28.5%와 33.3%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28회가 기록했던 32.6%를 넘는 기록으로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로써 '하나뿐인 내편'은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주말극 신화를 쓸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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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왕대륙(이장우)을 향한 김도란(유이)의 마음을 눈치채는 강수일(최수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같은 날 방송된 MBC '내사랑 치유기'는 8.2%, 10.5%, 10.0%, 10.1% 시청률을 기록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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