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 중 699년동안 서방님의 환생을 기다려온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은 선녀다방을 운영하며 평온한 일상을 보내왔다. 그러나 갑자기 나타난 두 서방님 후보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을 만나 딸 점순이(강미나 분)과 함께 상경을 결심, 파란만장한 남편 찾기 대장정의 서막을 올렸다.
Advertisement
특히 아이처럼 순수하고 천진한 미소를 지으며 밝은 기운을 내뿜고 있는 고두심에게서는 앞으로 찾아 나설 서방님에 대한 기대감까지 엿보인다. 또한 강미나는 곱게 땋아내린 차분한 검정 머리에서 오렌지빛의 구불구불한 파마머리로 180도 달라진 변신을 선보여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Advertisement
두 모녀의 미용실 나들이는 오늘(6일) 밤 9시 30분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