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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4일 첫 회부터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독특한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KBS W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방영 2주만에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안방극장의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으며 두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 이야기뿐만 아니라 작품 속 각양각색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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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공개된 사진에서는 극중 문준우 역할을 맡은 김현중과 준우와 같은 능력자들을 신에게 데려가는 '신의 사자' 인교진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가운데 이 두 사람은 카메라가 꺼진 후, 잠시 쉬는 시간에 여느 선후배 사이처럼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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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간이 멈추는 그때' 제작진은 "김현중과 인교진 배우는 촬영 중 서로를 배려해주는 등 작품 속 모습과는 달리 현장에서 남다른 케미를 엿볼 수 있었다"며 "지난 4회에서 시간능력자 준우와 신의 사자 명운의 첫 만남이 드러남과 동시에 앞으로 이 두 사람 사이에 스펙타클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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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