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이기찬이 배두나와 여행을 간 사연을 전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이기찬, 나윤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이기찬은 한 예능에서 배우 배두나와 단둘이 미국 여행을 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미드 '센스8' 시사회를 마치고 LA에 일이 있어서 8시간을 단둘이 이동해 갔다고.
이날 이기찬은 배두나와의 친분에 대해 "제가 배두나씨의 팬이었고, 친해지고 싶었다. 그래서 친한 척 하면서 다가갔는데, 잘 받아주셨다"고 전했다.
또한 연예계 '여사친'이 많은 이기찬은 "외모가 평범하면 여자들과 친해지기 쉽다"고 겸손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