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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기찬은 한 예능에서 배우 배두나와 단둘이 미국 여행을 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미드 '센스8' 시사회를 마치고 LA에 일이 있어서 8시간을 단둘이 이동해 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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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예계 '여사친'이 많은 이기찬은 "외모가 평범하면 여자들과 친해지기 쉽다"고 겸손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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