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겸 가수 박명수가 오는 9일 신곡 'SNS'의 발표를 예고했다.
박명수는 7일 "11월 9일 신곡 발표합니다. 오마이걸과 콜라보 'SNS' 기대해주세요. 오마이걸 신곡 유재환"이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신곡의 후렴구와 함께 디제잉에 여념이 없는 박명수의 모습이 담겼다. "이젠 날 믿고서, SNS에 올려.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모든 곳에 올려, 이젠 나 때문에, SNS에 좋아요 오 가득차는 나 너"라는 도입부에 이어 후렴구로 들리는 "take a picture"가 반복된다.
박명수의 신곡 'SNS'는 지난 4월 박나래와 함께 한 '독사과' 이후 약 7개월만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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