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파타' 샤이니 키가 'SM 할로윈 파티'에서 분장 1위를 한 소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샤이니의 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키는 SM 엔터테인먼트 할로윈 행사에 소설 '해리포터'의 등장인물인 볼드모트 분장으로 등장,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키는 "5년만에 처음으로 1등을 했다. 계속 혼자서 분장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코미디 빅리그' 분장팀에 부탁해서 1시간 동안 분장받았다. 그런데 스케줄 때문에 파티에는 못가서, 대신 판넬로 참여했다"면서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해주시기에 더 열심히 준비하게 된다. 할로윈 1등 상품로 몰디브 왕복 비즈니스 항공권과 숙박권을 받았다. 부모님께 드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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