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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삼청동 외할머니>에서 '국민 남친', '1가정 1에릭남'의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게 특유의 스윗함과 다정함으로 무장해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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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이방인으로서 미국에서 보냈던 어린 시절과 한국에서 느꼈던 감정을 할머니들과 나누며 낯선 한국생활을 해야 하는 외국인 할머니들을 따뜻하게 챙기며 친손자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까지 능통한 에릭남은 수준급 언어 실력으로 할머니들과의 소통에 앞장서 그들의 소통창구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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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집밥의 맛과 할머니들의 인생의 맛을 함께 보여줄 <삼청동 외할머니>는 오는 24일 밤 10시 5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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