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남편의 신곡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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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은 9일 자신의 SNS에 "대만 출장 왔어요. 열심히 일하고 갈께 여보. 오늘 명수오빠 노래 'SNS'가 6시에 발표돼요! 100위 안에 들었음 좋겠네요. 많이 들어주세요"라며 남편의 신곡 홍보에 나섰다.
사진 속 한수민은 여전히 눈부신 동안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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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의사인 한수민은 지난 2008년 박명수와 결혼했다. 이후 남편 박명수와 함께 앞서 SBS '싱글와이프'를 거쳐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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