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랜선라이프' 심방골 주부가 주변의 뜨거운 반응에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9일 밤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는 60대 실버 크리에이터 심방골 주부가 출연했다.
이날 심방골 주부는 첫 방송 직후 주변 반응에 대해 "얘기도 안 했는데 방송을 보고 '신기하고 멋있다', '가문의 영광이다'라는 말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부끄럽고 민망하다"며 수줍게 웃었다.
또 심방골 주부는 방송 직후 구독자 수가 약 3만 명 정도 늘어난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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