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너의 돈소리가 들려'가 11월 19일(월) 첫 방송된다.
오는 19일, tvN이 대한민국 최초로 재산증식 경제버라이어티 쇼를 론칭한다. 진짜 부자와 가짜 부자를 골라내며 그들만의 숨겨진 재산증식 비법을 배우는 대반전 머니 서스펜스, '너의 돈소리가 들려'가 첫 방송되는 것. '너의 돈소리가 들려'에서는 재산증식 방법에 관심이 많은 '돈소리 판정단' 고수팀과 재산증식 비법을 배우고 싶은 '돈소리 판정단' 하수팀이 매회 등장하는 부자들을 상대로 진짜, 가짜를 가려낸다.
특히 MC를 맡는 조우종 외에 윤정수, 나르샤, 차오루, 감스트, 허경환, 소진, 딘딘, 기희현 등이 각자 고수팀과 하수팀으로 나뉘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주사위를 돌려 진짜 부자 혹은 가짜 부자들의 다양한 힌트를 획득하면서 배틀을 벌이고, 이긴 팀에겐 다음 회차에 고수 좌석에 앉을 자격이 주어진다. 이들의 추리 이후 공개되는 뜻밖의 결과가 시청자들에게 반전의 재미까지 선사할 전망이다.
tvN '너의 돈소리가 들려'의 연출을 맡은 박소연 PD는 "돈소리 판정단들이 4명의 머니 마스터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를 듣고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가려내기 힘들어 했다"이라며 "진짜 부자들이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돈 버는 노하우와 재산 증식 비법을 통해 시청자들이 자신만의 경제 DNA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tvN '너의 돈소리가 들려'는 오는 11월 19일(월) 밤 12시 20분 첫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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