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2018년 10월 17일자 인터넷 스포츠조선 <'악질' 장학영과 연루된 공범, 알고보니 이미 승부조작범 '충격'...경찰·연맹 "발본색원"> 제목의 기사에서 '공범은 현재 태국에서 에이전트로 활동 중인 B씨'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해당 기사의 B씨는 장학영의 승부조작사건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B씨가 장학영에게 돈을 건네준 뒤 중국으로 도피해 있었다는 기사내용, B씨가 다른 현역선수들에게 한국에서 승부조작을 하고 태국으로 넘어가라고 하였다는 기사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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